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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몸 구석구석에 흉자국과 화상자국이 있다. 눈 꼬리가 처져있으며

눈동자는 녹색. 짙은 검은색 머리칼은 정기적으로 병원에 검진하러하러

올때엔 단정하나 일할때에는 딱히 신경쓰지않는지 여기저기 흩어져있다.

오른쪽 발목 안쪽엔 화상으로 반쯤 가려진 작은 문신이있다.

 

이름

 마크 세일러 Mark Sailor

 

성별

 

나이

 35  

 

키/몸무게

 192/ 표준+6kg

 

성격

 쿨하고 뒤끝없는 성격이다. 화가나면 말이 없어지는 편이나 평소에는

꽤 다정다감한 성격. 꽤나 부드러운 성품을 유지하려 하나, 어릴때 버릇

어디 가지 못한다고 가끔 욱할때가 있다. 부지런하게 움직이는것을

좋아하는 성격. 모험심이 강한편이다. 빙빙 돌려말하는 재주가 없다.

말재주는 없는 편이라 그가 던지는 농담이 썩 재밌다고 할수는 없다.

재미와 자극적인 삶을 추구하며 사는 인생이라 먼 미래까지는 관심이 없다.

오늘에 집중하는 타입. 때문에 적응력이 빠른편. 친구는 깊고 오래사귀는

편이나 그만큼 인간관계가 넓지 않은듯 하다.

 

직업

소방관

 

소지품

 맥가이버 나이프, 라이터

 

기타

 

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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