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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황 은아

 

성별
남자
 

 나이
28
 

키/몸무게
179cm/표준-2
 

성격
올라가있는입꼬리탓인지 밝은 면모가 두드러진다.

그러나 그다지 긍정적이지는 않다. 그것은 역으로 부정적인사고방식도

가지지 않고 있는 일정한 이성적인 모습을 보인다. 그런데, 이성적인

모습에 비해 남의 시선은 신경쓰지않는 털털함을 가지고있다.

 

그것은 자기 주장을 내비치고서도 반대로 행동하거나 제 주장을 내세우고서

딱히 신경쓰지않는 엉뚱한모습으로 내비쳐지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면이

지나치게 장난식이 되지 않는다. 그건 자기자신에 대한 통제력이 강하기

때문이다. 또 남의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 만큼 표정에 비해 감정선이

무딘편이다. 그래서일까 사람 자체로 가지고있는 분위기는 어딘가 차갑고

한기가 있다. 이것은 꼼꼼하고 세밀한성격으로 들어나며, 알게모르게

모든 상대에게 일정한 벽을 세워둔다. 이점은 사적일때보다 공적인

상황에서 크게 들어나며, 그렇기에 공과사에 대한 구별은 확실하게 해둔다.

 

공적인 상황이나 자신이 참여할 '일'로 인식되면 전혀 다른사람이되듯

행동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인다. 그렇기에 자신에게 주어진 일은

어떤 그 일에 대한 예의로써의 성실함을가지며, 약속이나 계획에도

약속이나 계획에 대한 예의로 철저하게 본다. 그런데, 이에 대해서

시간 관념을 속박감처럼 느껴버려 불쾌해 한다. 때문에 정말

중요사항이 아닌 이상 약속이나 계획은 잘 잡지않고 즉흥적인 모습을 보인다.


직업
검사

 
소지품
검사출입증(목에걸고있는것), 만연필
 

기타
- 관찰력이나 집중력이 좋은편이고 체력도 어느정도 붙어있지만

강한축에 속하진않는다. 그렇기에 체력전은 그다지 좋아하지않고

체육계열은 좋아하지 않는다.

 

- 즉흥적인면을 뒷받침 하듯 말투가가볍다. 존댓말은 법정에서뿐

그외로는 반말이 주를 이룬다. 검사로써의 품위가없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다.

 

-  통제력이 강한만큼 표정변화에 본인의 의지를 넣어 의도하는것이

가능하다. 그외로는 무표정이지만 올라간 입꼬리덕인지

웃는상의 포커페이스가 유지된다.

 

- 가족관계로는 아버지/새어머니/형/동생 둘이 있는데 둘다

새엄마의 자제이다.(여동생 남동생한명씩.) 아버지또한법조계에서

일을하고있으며, 아버지어머니 모두 돈이 꽤나있는 집안이다.

친 어머니는 천성적으로 몸이 약했기에 아직 저가 말을 때기전에

돌아가셨다. 새어머니는 중학교 입학할 때 만나게 되었고

그때 이미 남동생은 새어머니의 손을 잡고 왔다.

 여동생은 후에 아버지와 새어머니의 관계로 난 동생.

 

- 법정에 출두하다 이곳에 온듯하다.

 
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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