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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목덜미를 애매하게 덮는 짙은 금발에 앞머리는 까만 물결
머리띠로 올려 느슨하게 고정 돼있다.(느슨한 올빽) 눈꼬리가
아래로 쳐져있어 남자치고는 순하게 생겼다는 말을 많이 듣는 편이며
눈동자는 하늘색에 가까운 연한 파란색. 항상 하얀색 셔츠를
팔꿈치까지 걷어 올리고 스키니핏의 청바지를 입는다.
일 할 때는 검은색이나 진한 초록색의 앞치마와 목장갑을
착용하고 추울때는 카키색 야상을 껴입는다.
이름
클레멘타인
성별
남자
나이
27
키/몸무게
177/61
성격
순하다. 꽃과 사람을 대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지라 매사에 유순하게
대응하고 입가에 작은 미소를 달고 있다. 대인 관계는 적당하게 유지되는
편이지만 일상적인 대화를 잘 나누는 편이 아니라 관계는 고만고만.
기억력도 그다지 좋지 않아 메모 해두지 않은 중요한 대화는 자주 잊어버리고
심하다 싶을 정도로 둔해 대놓고 말을 해주지 않으면 눈치 채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하지만 화를 내야 하는 상황에서는 단호하게 자기
할 말을 한다. 뒤끝은 별로 없는 편.
엄살이 심해 조금만 다쳐도 호들갑을 떤다.
직업
꽃집 사장
소지품
목장갑, 꽃 손질용 가위
기타
잠이 많은 체질이라 항상 꽃집 쇼파에 앉아 졸고 있다.
가끔 손님들이 와서 잠을 깨우고는 하는데 매번 미안하다
말 하면서도 고칠 생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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