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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윤승호

 

성별

남자

 

나이

60세

 

키/몸무게

154cm/평균+10

 

성격

능글능글한 성격에 장난치는 걸 좋아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조금 까칠한 느낌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툭툭거리면서 잘 챙겨주려고 한다.

상대방을 놀려먹는 걸 좋아하고 장난치는 걸 좋아한다. 눈치가 빠르며 간사하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거 자신의 잘못을 쉽사리 인정하려고는

하지 않지만 자기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점에서는 사과가 빠른 편이다.

기본적으로는 되게 까다롭고 툴툴거린다. 좀 말투가 사나운 편이기는 한데

또 속은 착해서 츤츤거리며 다해준다. 조금 츤데레적인 성격의 할아버지

느낌이다. 아이들을 좋아해서 잘 챙겨주려고 한다.

성격은 나빠도 속은 착한 이상한 할아버지.

 

직업

동네 할아버지. 작은 원단집을 운영중.

 

소지품

초코파이 한박스, 나무 지팡이. 

 

기타

- 포근포근한 할아버지 느낌이다.

한복 원단 집을 하기 때문에 한복에 대해 잘 알고 있다.

 

- 주변에서는 간단하게 윤 노인이라고 부른다.

 

-언제나 품 안에 초코파이를 숨기고 다닌다.

애들을 만나면 한두 개씩 주는 게 일상이 되어서,

어린아이들 사이에서는 초코파이 할아버지로 불린다.


- 옛날에 자신의 실수로 인해 손녀가 죽은적이 있다.

 

- 어른들에게는 엄격하지만 아이들에게는

한없이 포근하고 친절한 할아버지이다.

 

 

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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