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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카타리나 (세례명)


성별


나이

  24

 

키/몸무게

160/50kg

 

성격

 

정이 많고 오지랖이 넓고, 남한테 관심이 많다.

그런데 눈치가 좀 부족해서 엥?하는 상황을 만들기도 한다.

예를 들어 친구와 친구가 애인사이가 몰래 사귀고 있다면, 서로 좋아하는거라고 생각해서 이어주려다가 둘이 사귀는 걸 밝혀 버리는

상황을 불러오기도 하는것이다. 


자비로운편, 잘못을 해도 용서해준다. 아마도 종교적인

부분에서 온 성향이 아닐까, 어린시절 수도원에 버려져

5살때부터 수녀님들과 살았기 때문에 수녀 특유의 자애로움을 볼 수 있다. 
 

간식을 정말많이 좋아해서 남의 간식도 잘 뺏어 먹음, 하지만 자기도 잘 나눠준다. 모든것은 나눠먹고 나누어쓰던 수녀원의 습성이남아있다. 
생각이 깊은 부분이 있어서, 고민상담역으로 자주 불려가는 편이다. 


잘웃고 잘울고, 감정표현이 정확하고,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라고

확실히 말하며 불의는 참지 못한다. 불의를 참지 못하기 때문에

불의를 보면 뛰쳐나가 도움을 준다.  예전, 이런성격때문에 길을 지나다

맞고있는 13살쯤 된 아이를 돕기위해 양아치들과 싸우다

왼쪽 허벅지에 칼날이 스쳐 흉터가 남았다.

 

아이가 너무나 미안해 하자, 흰색 타투를 세겨넣기 시작한다.

그렇게 상처난곳에 타투를 새겨넣었다.

자신의 신념이 뚜렷하다. 

 

직업

수녀

 

소지품

로자리아, 묵주반지 

 

기타

3.9일생

물고기 자리 

수녀가 된지는 이제4년차

 

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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