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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모단


성별

 

 

나이

27

  

키/몸무게

185 / 74

 

성격

까칠한 - 틱틱 내뱉는 말투는 자칫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

본인도 이를 잘 알고 있으나 고칠 생각은 없는듯하다.

 

침착함 - 이런저런 상황에 적응을 잘하여 처음 겪는 일에 처음엔

당황할지라도 이내 침착함을 되찾는다.

 

주의깊은 - 무언가를 그저 바라보는 것을 좋아해 남들이 모르고

지나친 것도 종종 보거나 알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면 때문에 종종

변태나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받기도..

 

직설적인 - 말을 직접적으로 하다 보니 싸우는 일도 많았고 상황에

따라 상대방에게도 상처를 주는 일이 많다. 돌려 말할 수도 있으나

아직까지 그렇게 말해줄 사람이 없어 그럴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듯.

 

직업

빵집알바

 

소지품

15,000원 , 여분의 머리핀 2개.

 

기타

요리를 아주 잘하고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빵을 제일 잘 만든다.

조금 말을 심하게 한다.

 

선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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