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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살짝 뻗쳐있지만 전반적으로는 차분한 검은 머리에 짙은 쌍꺼풀의 검은 눈.

어쩐지 항상 불만에 가득 찬 듯한 표정이다. 이러한 표정 때문인지 타인에게

썩 좋은 인상만 주는건 아닌 듯하다. 후드나 청바지와, 운동화 등의 활동하기

편한 옷 위주로 입는 편. 후드 안쪽에는 항상 셔츠를 받쳐입고 있다.

실내 활동을 즐기는 탓에 피부는 다소 하얀 편. 

 

이름

 유종하


성별


나이

 24

  

키/몸무게

178/표준-2

 

 

성격

까칠/꼼꼼/츤데레../부탁에 약함

까칠하고 예민한 성격. 신경이 곤두서있다. 의심도 많으며 매사에 꼼꼼하다.

남을 잘 믿지 않는 건 당연지사. 굉장히 솔직하지 못한 탓에 어쩐지 퉁명스러운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좋은걸 좋다고, 고마운걸 고맙다고 말하기

어려워하는 타입이기도 하다.

 

남의 부탁을 잘 뿌리치지 못해서인지 곤란해하기도 하는 편.

주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으며 남의 기분이나 분위기에 민감하다.

눈치 자체도 상당히 좋은 편. 책임감이 상당한 편이기에 자신의 일을 쉽게

떠넘기지 않는다. 책임감 없이 굴거나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한심하게 생각한다. 따라서 궤변을 늘어놓거나 변명하는 편은 아니다.

 

마음의 벽을 한 겹씩 두르고 다니지만 막상 친해진 사람들에게는

때때로 자신의 본심을 말하기도 한다. 자신의 사람이라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묘하게 다정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하는 듯. 

 

직업

대학생(휴학알바생) 

 

소지품

핸드폰/핀형 이름표 

 

기타

-본래도 그리 좋은 성격은 아니었지만 부모님의 죽음 이후 더욱 까칠하고

남을 경계하는 성격이 되었다. 특히나 남을 보증 서줘서 일어난

일인만큼 타인을 쉽사리 믿지 않게 되었다.

 

- 휴학하기 전에는 생물학과 2학년이었다.

군대를 다녀온 후 한 학기만 다니고 바로 다시 휴학한 셈.

휴학한 후 이것저것 알바를 한 경력이 있는 듯하다.

 

-가사일이나 기타 잡다하게 손 쓰는 일을 잘 하는 편.

손재주가 좋다는 소리를 듣는다. 부모님이 맞벌이를 했던 탓에 자잘하게 익힌 모양.

 

-집안이 망하기 전에는 나름 중산층에 속했다.

그래서인지 지금의 구질구질한 상황을 지겨워한다.

 

-어렸을 적부터 아토피가 있어서인지 음식을

꽤나 가려 먹는 편. 돼지고기는 먹지 않는다.

 

-일반 승용차를 두려워한다. 가족들이 죽은 장소가, 본인이 사고에

휘말린 장소가 일반 자동차이기 때문. 가족들의 사망 이후 택시나

승용차는 일절 타지 않았다.

 

-어머니의 유품인 낡은 금반지를 매우 소중히 지니고 다닌다.

심각한 고민거리가 있거나 마음이 심란할 때면 반지를

만지작거리며 한숨을 쉬는 버릇이 있다.

 

-딱히 대단한 취미가 있는 건 아니다. 노래를 듣거나 원예에 관심이 있다.

식물 종류에 대해서 꽤나 자세히 아는 편. 

 

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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